현대골프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연 프로골퍼 양용은이 17일 이명박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를 제패한 양용은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우승을 축하하고 격려했다.이 대통령이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를 제패한 양용은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우승을 축하하고 격려한 것. 이 전화에서 이 대통령은 “오늘 새벽에 일찍 눈을 떠 중계방송을 봤는데 침착하게 플레이를 잘했다"면서 "아시아인으로서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 우승함으로써 국민 사기를 올려줬다"고 치하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이 대통령은 "양용은 선수의 우승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이뤄낸 인간 승리이며 역전승을 거둬 더욱 값지다"고 축하했다.한편 SBS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양용은(37)의 우승 경기 장면을 담은 '특집 SBS골프-양용은, PGA챔피언십 우승'을 18일 0시45분에 긴급 편성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방송팀 kimgmp@bntnews.co.kr
화제뉴스 1
<P style="MARGIN: 2px 3px 0px" class="ac arti_txt2">김현중과 허영생,'홍콩여성과 데이트?'
![]()
화제뉴스 2
<P style="MARGIN: 2px 3px 0px" class="ac arti_txt2">'누디티 가수' 정은주,'얼마나 벗을까?'
![]()
화제뉴스 3
<P style="MARGIN: 2px 3px 0px" class="ac arti_txt2">애프터스쿨 유이에게이런 섹시함이?▶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어떻게 지키면 되나? ▶ '애인' 길들이기, 칭찬의 방법 step1 ▶ 경기불황 중, 결혼을 해? 마러? ▶ 둘째임신은 계획, 셋째는 실수? ▶ 직장인 65%가 좋아하는 음식은? ▶ [이벤트]올 여름에 유행할 메이크업은? ▶ [행사안내] 제1회 PUCCA ART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