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와 건강을 책임질 '소누 가압 트레이닝센터'

입력 2014-05-22 23:40
한 여름이다.바캉스의 계절이 절정에 오르고 있는 시기. 노출이 많아지는 시기이다보니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다이어트는 종륟 여러가지지만 엉터리 다이어트도 많다. 가장 큰 문제는굶거나 살 빼는 약을 먹거나 며칠간 한 가지 음식만을 계속해서 섭취하는 원푸드 다이어트. 그렇지만 잘 알다시피 이같은 방법은 건강을 쉽게 해치게 된다. 또한 무리한 다이어트 뒤에는 요요현상이 반드시 찾아온다. 확실하고 안전한 다이어트를 하려면 운동을 해야한다.건강과 S라인 몸매를 생각한 프로그램을 진행로 만들어 줄 소누 가압트레이닝센터(대표 김정미)가 7월27일 오픈한다. 가압트레이닝은 개인의 목적과 상태에 따라 가압의 정도와 프로그램이 달라지므로 1:1 퍼스널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가압트레이닝이란 건강, 미용, 의료, 스포츠, 재활치료 등의 다양한 분야로 일본에서 화제가 되는 근력증대 프로그램이다. 일상생활에서 건강증진을 생각하는 사람, 병으로 누워있는 사람까지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이다.일본에서는 도쿄대학에서 연구팀이 만들어졌고, 전국에 300여 개의 지점이 있으며 일반인은 물론 유명연예인들과 스포츠 선수들에 이르기까지 몸매관리나 재활운동 등 많은 사람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운동이다.한편 소누 가압트레이닝센터는 '버스안에서' 그룹자자에서 랩퍼로 활동한 김정미가 대표이며 7월25일 오픈예정이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영주 기자 love@bntnews.co.kr ▶ [단독 인터뷰]맨유 리오 퍼디낸드 ▶ 청순미인 김혜진, 노이즈 뮤비 속 S라인 ‘눈에 띄네~’ ▶ 신인 배우 이용우, '외모는 완벽 그 자체다' ▶'초식남' 여자도 모르고 일까지 못해? ▶ [이벤트]올 여름에 유행할 메이크업은? ▶ [행사안내] 제1회 PUCCA ART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