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철에 발생하여 수산피해를 일으키는 코클로디니움 적조가 금년에는 7월 하순경(23~27일경)에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현재 남해 중부수역의 수온은 19~21℃(염분 33.5~33.9)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남해안 광역해역(부산~완도) 표층수온이 21~22℃로 증가하는 7월 초순경에 저농도 적조생물 영양세포가 출현할 것이라고 한다. 최초 적조 발생해역은 외해수와 나로도~남해도간 해역일 것(연안수의 혼합수역으로 수온전선이 강하게 형성되어 적조발생 호적환경이 일찍 조성)으로 예상한다. 장마가 끝나는 7월 중순 이후에 높은 일사량과 수온상승으로 적조생물이 급격히 증식하면서는 7월 하순(23~27일경)에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될 것으로 예측한다. 따라서 양식 어업인들은 적조발생에 대비하여 적조대책에 필요한 장비(액화산소 등)를 사전에 구비해놓아야 한다. 적조 발생에 앞서 적극적인 어장관리를 통해 적조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자. (자료제공: 국립수산과학원)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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