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000880], 한화테크윈[012450], 한화시스템, 한화디펜스는 2일 국립서울현충원 방문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한화 이태종 대표이사, 한화테크윈 신현우 대표이사(한화디펜스 겸임), 한화시스템 장시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30여명은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방위산업체로서 사업보국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