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036460]는 지난 1~2일 인천 가스기술연구원에서 글로벌 석유회사 엑손모빌, 에너지기술평가원 등과 함께 기술연구교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가스공사가 자체 개발한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선 저장탱크를 비롯해 천연가스 냉열 활용방안 등 6개 분야에서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
가스공사 등 이번 워크숍 참가 기관은 2015년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천연가스 분야의 최신 기술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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