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비스 기술 올림픽'…명장 선정

입력 2016-11-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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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는 11일 경기도 평택에 있는 러닝센터에서 񟭐 서비스 기술 올림픽'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의 LG전자 서비스 엔지니어 4천여명 중 예선을 거쳐 선발된 61명이 참가했다. LG전자는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휴대폰, PC 등 제품에 임의로 불량을 만들고 정확한 수리 능력과 소요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17명의 수상자를 선발하고, 최고점을 받은 2명을 MVP로선정,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국제 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회장상을 수여했다.



LG전자는 서비스 엔지니어들의 수리기술 능력 제고와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전국의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기술 올림픽을 개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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