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캐피탈, 창립 19주년 맞아 소외계층에 PC 기증

입력 2016-05-30 09:50
효성캐피탈은 지난 27일 창립 19주년을 맞아 경기도 양평에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인 평화의 집을 방문, '사랑의 PC 기증' 행사를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장애인협회를 통해 기증된 이 컴퓨터는 회사에서 사용하던 것을 최신 제품과 다름없이 수리 또는 성능 업그레이드를 거친 제품이다.



효성캐피탈은 다문화 가정, 방과 후 공부방 등 컴퓨터가 필요한 취약계층에 노트북 35대, 데스크톱 5대 등 총 40여 대의 PC를 기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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