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중소기업이 글로벌 기업들과 만나 1천400억원 규모의 수출 길을 열었다.
코트라는 19일부터 이틀간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글로벌 기업 초청행사인 '굿투그레이트 비즈니스 플라자 2016(Good to Great Business Plaza)'을 개최했다고 20일밝혔다.
행사에는 글로벌 기업 등 116개사가 참가했으며 이들 기업은 국내기업 30개사와총 1천445억원 규모의 수출 서명식을 진행했다.
특히 엔진 과급기 생산업체인 계양정밀은 2018년부터 5년 동안 말레이시아 최대완성차 제조사인 프로통 에다르와 3천400만 달러 규모의 과급기 공급 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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