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임직원 1억3천만원 모아 저소득층 창업 지원

입력 2016-04-07 14:39
한국전력[015760]은 임직원들이 모은 1억3천만원으로 저소득층의 창업을 지원하는 '희망무지개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직원 급여의 일부를 적립해 조성한 기금으로 저소득층의 창업을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의 80% 이내(최저생계비 180% 이내)인 저소득 예비창업자나 영세 자영업자(법인사업자 제외)다.



1개 회사를 창업하는 데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사회연대은행에 해야 하며 접수 마감일은 4월 30일이다.



iamle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