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사 강변도시 근린상업용지 10필지, 6천433㎡를 일반경쟁입찰방식으로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미사 강변도시내 근린상업용지 분양은 이번이 처음이다.
필지당 면적은 577∼722㎡, 공급 예정가격은 3.3㎡당 1천350만원이며 가장 비싼값을 써낸 응찰자가 낙찰한다. 건폐율 60%, 용적률 300%가 적용되고 최고 5층까지지을 수 있다.
대금납부 방법은 2년 유이자 할부 조건이며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균등 분할납부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지난해 공급한 중심상업용지의 평균 낙찰가율이 160%, 업무용지의 경우 174%에 이를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며 "이번 근린상업용지분양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입찰은 이달 15일 LH 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진행하며 계약은이달 22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 공급공고를 참고하거나 LH하남사업본부 판매부(☎ 031-790-93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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