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명품가전 밀레는 직관적 디자인과 빠른 가열 속도, 안전성을 겸비한 친환경 인덕션 전기레인지(KM6310, KM6311, KM6324-1, KM6328-1, KM6347) 5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열이 아닌 자기장 방식을 채택해 신속한 가열이 가능하다. 일반 가정용 가스레인지에 비해 조리시간을 50% 이상 단축할 수 있다.
'파워플렉스 기능'은 세라믹 상판 어느 곳에 조리용기를 올려 놓더라도 자동으로 인식하는 혁신적인 기능이며 각 조리영역의 화구에는 냄비 크기를 자동 인식하는'냄비 인식 기능'을 적용했다.
빠르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화구 두 개의 출력을 하나의 화구에서 사용할수 있는 '트윈부스터(Twin Booster) 기능'과 요리가 끝난 후에도 음식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보온 기능'도 추가됐다.
세라믹 상판 중앙에 표시된 ‘+’와 ‘-’ 버튼을 사용자의 편의성에 맞춰 터치형식으로 표현한 '이지컨트롤 플러스', 화구의 세기단계를 숫자 1∼9로 표현하는 '다이렉트 셀렉션 플러스' 등으로 인덕션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손쉽게 다룰 수 있도록 했다.
오랜 시간 불의 세기를 조절하지 않거나 음식물이 흘러 넘치면 자동으로 전원을차단해주며 일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가스에 의한 질식이나 폭발, 실내 그을음위험을 없앴다.
충격 및 강도, 열 전도 내성 등 4천시간의 내구성 테스트를 거쳐 2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상보증기간은 2년이다.
밀레코리아는 신제품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구입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헨켈냄비 세트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pdhis95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