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추석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본사 로비에서 '노사 합동 추석맞이 한마당'을 열었다.
나흘 연휴에 앞서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하는 코트라 직원들의 얼굴에 함박웃음꽃이 피어올랐다.
코트라는 노사 간 소통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사 합동 추석맞이 한마당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재홍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노조위원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송편을 나눠주고 윷놀이도 함께 했다.
김 사장은 "조직문화가 이젠 조직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 오늘 같은 작은노력들이 직원간 소통을 강화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부 소통 확대가 고객과 소통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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