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인증 분야 인재 발굴한다…잡 콘서트 개최

입력 2015-09-07 11:00
표준·시험·인증 분야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인재를 발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오는 10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취업공감 2015 표준 잡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 ISO(국제표준화기구) 서울 총회' 개최를 기념해서 열린다. 표준 분야에 대한 취업준비생의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직업 정보를 제공한다.



'신의 직장, 성공 취업의 길을 묻다'가 주제다. 한국표준협회,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등 표준·시험·인증 분야8개 기관이 참여해 하반기 채용 설명회, 일대일 개인별 맞춤 상담 등을 벌인다.



전문가의 입사지원서 작성 안내, 면접 비법 전수, 지문 인식 시스템을 이용한인·적성 검사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제대식 원장은 "우리나라가 표준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표준 전문가의 활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잡 콘서트를 통해 더 많은 인재가 글로벌 시대의 표준화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http://standardjob.jobkorea.co.kr)에서 확인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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