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최치준 전 대표 1분기 8억7천만원 수령

입력 2015-05-15 16:38
삼성전기[009150]는 최치준 전 대표이사 사장에게 1분기 급여와 상여, 퇴직금 등으로 8억6천70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최 전 사장은 급여 4천200만원, 상여 2억2천만원과 함께 퇴직급여로 6억300만원을 받았다.



최 전 사장 외에 5억원 이상 보수 공개 의무화 제도를 적용받는 임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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