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004800]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인 에덴복지재단에서 '컴브릿지(컴Bridge) 사업 및 시설개선사업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현상 효성 산업자재PG(Performance Group)장 겸 전략본부 부사장,정덕환 에덴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컴브릿지 사업은 컴퓨터ㆍ모니터ㆍ프린터 등의 전산기기의 재활용을 위해 부품을 분해하는 작업에 장애인을 채용하는 방식의 사업이다.
효성은 또 90여명의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는 에덴복지재단 사업장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데 3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조현상 부사장은 "컴브릿지 사업처럼 도움이 필요한 계층이 일자리를 통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조현상 효성 산업자재PG장 겸 전략본부 부사장(앞줄 왼쪽 첫 번째)과 정덕환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에덴복지재단에서 컴브릿지 사업 및 시설개선사업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pdhis95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