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이백훈 단독대표 체제 전환

입력 2015-03-27 17:37
현대상선[011200]은 기존 이석동·이백훈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백훈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석동 대표는 사내이사 임기 만료에 따라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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