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004800]이 추석을 맞아 서울 용산구 후암동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영락애니아의 집'에 쌀, 세제,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생필품은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과 같은 금액을 회사가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효성 산업자재 PG(퍼포먼스그룹)는 2012년부터 임직원들이 매월 영락애니아의집을 찾아 식사도우미 등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음악회, 체육대회를 열기도 했다.
효성은 정문학교,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 등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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