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 내주 오픈

입력 2014-07-17 10:32
효성[004800]이 서울 한강 인공섬인 세빛둥둥섬에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인 '채빛퀴진'을 22일 개장한다.



채빛퀴진은 한강의 수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밝고 탁 트인 공간에 총 300석 규모로 만들어졌다.



점심 140종, 저녁 160종 이상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일식, 그릴, 한식은물론 인도, 이탈리아 등 다양한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점심 2만9천원, 저녁 5만5천원(부가가치세 포함)이다.



개장 후 한 달 동안 주중 점심은 10%, 주중 저녁과 주말·공휴일은 20% 할인된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다.



세빛둥둥섬은 2011년 완공 이후 운영사 선정과 설계·시공 문제로 정상 운영되지 못하다 지난 4월 말 가개장했으며 9월부터 '세빛섬'이란 새 이름으로 전면 개장한다. 효성이 전체 사업 운영을 맡았다.



abullapi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