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건희 회장, 보고 드리면 반응도 한다"

입력 2014-06-18 10:21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입원 중인 이건희(72)삼성그룹 회장이 병상에서 보고를 하면 반응도 한다고 삼성그룹이 18일 밝혔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이준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날 수요 사장단회의 브리핑에서 이 회장의 병세를 묻자 "조금씩 차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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