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사장 "이건희 회장 조금씩 좋아져"(4보)

입력 2014-05-16 12:19
윤순봉 삼성서울병원 사장은 16일 "이건희 회장의(예후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며 "이전보다 조금 더 좋아진 상태"라고 밝혔다.



윤 사장은 이날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지하 1층 임시 기자실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윤 사장은 항간에 떠도는 이 회장의 예후 악화설에 대해 "나빠졌다면 여기 내려오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윤 사장은 이 회장의 치료 상황에 대해서는 "진정치료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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