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콘퍼런스콜…"태블릿 판매량 1천300만대"
삼성전자[005930]는 1분기 전 세계 휴대전화 판매량이 1억1천100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했다.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확정치) 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1분기 휴대전화 판매량은 1억1천100만대, 태블릿PC는 1천300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휴대전화 가운데 스마트폰 비중은 70% 후반"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분기도 휴대전화 판매량은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스마트폰 비중은 80%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휴대전화 평균판매단가(ASP)에 대해서는 "1분기 210달러 중반대였다"며 "2분기는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abullapi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