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005380]는 신형 쏘나타를 가장 먼저사전계약한 서울디자인재단전시본부 책임연구원 강민호(43)씨에게 쏘나타 1호차를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달식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이뤄졌다.
현대차는 최근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신형쏘나타의 디자인 철학에 의미를 더할 수 있다고 판단해 1호차 전달장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본격 출시를 맞아 5∼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12∼13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 전국 주요지역에서 신형 쏘나타 전시행사를 열 예정이다.
jo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