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케톤·탄소섬유 개발자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입력 2013-12-27 15:25
효성그룹은 27일 친환경 신소재인 폴리케톤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탄소섬유 개발과 공장 준공에 기여한 임직원 9명을 񟭍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폴리케톤 상용화를 이끈 효성기술원 이원 전무와 핵심 연구원인 김헌수 부장, 조해석 차장, 심재윤 차장 등 4명과 탄소섬유 개발을 주도한 전주 탄소섬유 공장장 방윤혁 상무와 핵심 연구원인 왕영수 부장, 김성룡 부장, 김병한 부장,최재식 부장 등 5명이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총 1억3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효성[004800]은 1990년부터 매년 한 해 동안 회사에 가장 큰 공로를 세운 임직원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abullapi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