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삼성물산 '사랑의 바자회'…比 이재민에 기부

입력 2013-12-17 15:17
▲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17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1천600여점을 판매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판매수익금은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를 통해 지난달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본 필리핀 주민들에 전액 기부된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