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한 아파트에서 창문 밖으로 떨어진할머니가 LG에어컨 덕분에 생명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중서부 도시인 리브네에 사는 97세의 안젤라 아르티오모바씨는 지난 16일 4층 아파트에서 창문 청소를 하다 실족했으나 외벽에 설치된 LG에어컨 실외기를 붙잡고 5분간 매달려 있다가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이 이야기는 동영상으로 유튜브에 올라온 뒤 우크라이나와 영국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확산됐다.
동영상에는 할머니가 LG에어컨을 붙잡고 목숨을 의지하는 모습이 생생히 담겼다.
일부 해외 매체들은 할머니 생명의 은인이 된 LG[003550] 에어컨의 튼튼함과 높은 설치 품질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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