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기업인 대표단 10여명, 22일 방북 추진

입력 2013-04-12 09:53
역대 회장단 등 방북신청서 통일부에 제출



역대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단이 중심이 된 범중소기업계 방북 대표단 10여 명이 22일 방북하는 것을 추진 중이라고 중소기업중앙회가 12일 밝혔다.



대표단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겸 초대 협회장과 한재권 협회 현 회장 등 역대협회 회장단 5명과 김근식 경남대 교수 등 남북관계 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들은 개성공단 관련 기관인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등을 방문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은 이를 위해 이날 오전 통일부에 방북 신청서를 팩스로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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