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公, 석유화학시설 안전 점검

입력 2013-03-21 09:14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는 31일까지 주요 석유화학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본사·지역본부·지사 24명, 3개팀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여수, 울산, 대산 3개산업단지 석유화학업체 중 12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사고 발생 시설, 정기보수 대상 및 20년 이상 노후시설이다.



공사는 안전장치 설치·적정성, 독성가스 검지기·중화설비 정상작동 여부,가스누출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을 중점 점검한다.



공사는 향후 점검결과에 따라 사고 예방대책과 안전관리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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