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서울행복한학교, 소외계층 초등생 정서교육

입력 2013-01-15 16:22
▲SK그룹이 설립한 방과후 학교 위탁운영 사회적기업인 '서울행복한학교'는 오는 9월까지 4개 학교 취약계층 초등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자아존중감 향상·심리적안정을 위한 정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