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금융권, 구세군에 성금 7억2천만원 전달

입력 2016-12-23 10:30
금융감독원은 25개 금융기관과 함께 한국 구세군에 성금 7억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세군은 성금으로 전통시장에서 생필품을 사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지원할계획이다. 어린이도서관·IT 배움터 등 사회복지시설도 만들기로 했다.



금감원과 금융권은 2011년부터 공동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다운 나눔'을 만들어활동하고 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