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8일 개청 50주년기념 '대학(원)생 국세행정 발전 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세청은 25개 대학에서 응모된 총 77편의 논문을 심사한 결과 최우수상에 '신용카드 조세지원 제도를 위한 소득 단계별 세액공제 제도' 주제로 연구한 서울대 김민식·이길현씨를 선정했다.
이밖에 우수상에는 경희대 김성태씨 등 논문 총 8편이 입상했다.
국세청은 "이번 논문 수상작을 정책 아이디어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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