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4분기 특별계정채권 6천억원 발행

입력 2016-09-30 16:58
예금보험공사는 올해 4분기 중 특별계정채권을6천억원 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특별계정채권은 2011년 4월 부실 저축은행 정리와 구조조정을 지원하기 위해 예금보험기금 내에 특별계정으로 설치한 것이다. 2026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채권 발행액은 내년 1월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 원리금을 상환하는 데 사용된다.



올해 3분기 말 현재 특별계정채권 잔액은 16조9천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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