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산업은행, 탈북 대안학교 학생들과 소록도 자원봉사

입력 2016-09-26 10:23
▲ 산업은행은 21∼23일 소록도에서 탈북 대안학교인 '우리들학교' 학생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탈북 대안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 및 간담회'를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한센인 가구 방문 봉사활동과 소록도 역사현장답사 등이 진행됐고, 탈북학생들과의 간담회와 진로상담도 열렸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