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예보, 청각장애인 지원 '희망의 팔찌' 만들기

입력 2016-04-08 11:02
▲ 예금보험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정보화진흥원은 8일 서울 청계천로 예보 사옥에서 폐 이어폰을 이용한 '희망의 팔찌' 만들기 행사를 합동으로 열었다. 팔찌 판매 수익금은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에쓰인다. 본사가 서로 인접한 이들 4개 기관은 지난달 17일 사회공헌활동 공동추진협약을 맺은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