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12년 연속 방카슈랑스 1위"

입력 2016-04-04 09:15
흥국생명은 방카슈랑스 영업부문에서 월납보험료를 기준으로 지난해 업계 1위를 달성, 2003년부터 12년 연속 1위를 지켰다고 4일밝혔다.



흥국생명은 지난해 방카슈랑스에서 월납보험료 3천735억원(점유율 14.7%)을 기록했다.



월납보험료는 신규 고객이 보험 가입 첫 달에 내는 보험료다.



흥국생명 방카슈랑스 영업본부장 신용준 상무는 "은행 지점을 방문해 문제를 해결해주는 '실시간 서비스제'를 운영하는 등 치밀한 전략과 발빠른 마케팅 대응의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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