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한카드 취급액, 국내민간소비 비중 20% 넘겨

입력 2016-02-04 16:08
신한카드는 지난해 신한카드의 총 취급액이 148조4천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14년에 비해 5.1% 증가한 수치이자, 지난해 국내 민간소비 지출액인 약707조원의 21%에 해당한다.



대출과 할부리스를 제외한 신용카드·체크카드 일시불 이용액은 102조7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일시불 취급액이 100조원을 돌파한 것은 국내 카드사 중 처음이다.



특히 체크카드 취급액은 23조3천억원으로 2014년보다 19.8% 증가했다.



신한카드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014년보다 9.4% 증가한 6천94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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