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E1, 개인택시 기사 특화 카드 출시

입력 2015-12-11 09:54
롯데카드는 E1[017940]과 협력해 개인택시 기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E1 개인택시 운송사업자 롯데카드'를 이달 안에 출시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10일 서울 무역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휴 조인식을 개최했다.



개인택시 기사들은 이 카드로 E1 충전소에서 결제하면 대금의 2%를 'E1 오렌지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해당 포인트는 E1 충전소에서 가스 충전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쇼핑, 문화, 여행 등 30여개 제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전월 카드 이용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점심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2시까지 외식업종 결제액을 10% 할인받을 수 있다.



hysup@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