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공차·에버랜드로 티머니 결제 확대

입력 2015-11-10 08:49
한국스마트카드는 차 전문 프랜차이즈인 공차와에버랜드 등에서도 티머니 터치 결제 서비스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카드는 이번 결제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다음 달 8일까지 전국 공차 매장에서 티머니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을 준다.



현재 티머니 카드는 교통결제 외에도 편의점·마트·백화점·패스트푸드점·커피전문점 등 14만여 곳의 유통 인프라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강현택 스마트카드 페이먼트·플랫폼부문장은 "앞으로 티머니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편의와 혜택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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