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내년 1월까지 서울 가산동 내 W몰, 현대아울렛, 패션아일랜드 등 3개 아웃렛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3억원 상당의 다양한혜택을 제공하는 'BC 톱 레드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BC체크카드로 1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 셰프 냉장고(2명), LG 트윈워시 세탁기(6명), 아이폰 6S(10명), 아웃렛 상품권 5만원권(400명),아웃렛 상품권 3만원권(2천명) 등 1억2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주기로 했다.
또 15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들 가운데 추첨을 거쳐 6천명에게 TOP포인트 5천점을 제공할 계획이다.
BC카드 이정호 영업본부장은 "지역 특성을 활용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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