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파산저축은행 미술품 236점 온라인 경매

입력 2015-08-20 09:35
예금보험공사는 파산저축은행 보유 미술품 236점을 서울옥션[063170] 미술품 온라인경매를 통해 매각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매 대상 미술품 중에는 '선로의 여행길(천리엔칭)'과 'The Costume of Painter(배준성)' 등 중국과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이 포함돼 있다.



2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서울 평창동 포럼스페이스에서 작품을 확인하고 온라인경매 사이트(http://www.seoulauction.com)에서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공사는 회수 금액을 파산저축은행에 배당해 피해 예금자 보호에 활용할 예정이다.



spee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