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교통특화카드 'B.Big' 출시

입력 2015-02-10 09:34
신한카드는 대중교통 사용금액을 할인해주는 교통특화카드인 '신한카드 B.Big(삑)'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드나인(Code9) 시리즈로 출시된 B.Big 카드로 버스·지하철에서 불 대중교통비를 지불하면 전월 카드 실적에 따라 200∼600원씩 정액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공항버스·리무진도 할인 대상이며 택시·KTX 이용금액은 10% 할인된다.



이밖에 편의점·백화점·이동통신요금은 5%, 커피전문점은 10% 할인이 적용된다. B.Big 카드의 연회비는 S& 1만원, VISA 1만3천원이다.



d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