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주택금융공사 협약 상품인 't플러스 보금자리론'을 20일부터 공동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t플러스 보금자리론은 기존의 't보금자리론'처럼 은행 창구로 대출을 신청하며,금리는 온라인 전용인 'u보금자리론'과 같은 수준을 적용해 이자 부담을 낮췄다.
무주택 또는 1주택 소유자가 주택을 담보로 5억원까지 대출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10년, 15년, 20년, 30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금리는 연 3.20%~3.45%로 대출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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