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올해 상반기 국고채전문딜러(PD)의 의무 이행 실적을 평가한 결과 신한금융투자 등 5개 기관을 상반기 우수 PD로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신한금융투자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은행 부문에서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기업은행이, 증권에서는 현대증권[003450]과 삼성증권[016360]이 우수 딜러로 선정됐다.
기재부는 우수 PD에 부총리 표창을 주고 지속적인 시장 참여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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