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3일 정문국(55) 전 에이스생명 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1984년 제일생명 입사 후 AIG생명을 거쳐 알리안츠생명과 에이스 생명의 대표이사직을 거쳤다.
그는 취임사에서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고 ING생명의 핵심 경쟁력인 전속 설계사 채널을 중심으로 신성장 채널을 통한 규모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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