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파문 커지나…도쿄지점 직원 자살(1보)

입력 2013-12-17 10:03
최근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는 국민은행도쿄지점의 현지 직원이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도쿄 현지와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 도쿄지점 일본인 직원 1명이 16일오후 서고에서 자살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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