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종금, 우리종합금융으로 상호 변경

입력 2013-10-02 11:27
우리금융그룹의 14번째 계열사로 편입된 금호종합금융(금호종금)은 2일 주주총회를 열어 상호를 우리종합금융(우리종금)으로 변경했다.



1974년 광주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우리종금은 1994년 종금사로 전환, 현재 국내유일의 전업 종금사다. 지난 6월20일 유상증자로 우리금융[053000]이 최대주주가 됐다.



우리종금은 "상호 변경을 계기로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계열사로서의 신인도를적극 활용해 국내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종금사로 재도약하겠다"고 말했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