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경남·광주은행지주 분할 결정

입력 2013-08-27 17:39
우리금융지주는 27일 이사회를 열어 매각이 진행 중인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각각 KNB금융지주와 KJB금융지주로 떼어내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우리금융[053000]은 분할계획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오는 12월26일 열 계획이며, 이에 앞서 주주명부를 폐쇄해 10월31일 기준으로 주총에 참여할 주주를 확정한다. 예정대로면 KNB금융지주와 KJB금융지주의 분할은 내년 2월1일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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