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신임 대표에 윤순구씨

입력 2013-06-14 11:15
태광그룹 계열의 흥국화재[000540]는 14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윤순구(56)씨를 부사장 및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윤 신임 대표는 중앙대 경영학과를 출신으로 1983년 동양화재(현 메리츠화재)에 입사해 기획관리실장, 총괄전무 등을 거쳐 2011년에 퇴임했다.



윤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은 오는 17일 서울 신문로 본사빌딩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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