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라이프 '제로' 보험 5만건 판매 돌파

입력 2013-05-30 09:26
내달 '제로 사고보험' 출시



현대라이프는 올해 1월 출시한 '현대라이프 제로(ZERO)' 보험이 5만건 넘게 팔렸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장 기간에 보험료가 오르지 않고 보험 내용과 지급조건 등을 쉽게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사망과 암, 5대 성인병, 어린이 보험 등 핵심보장들만 선별해 상품화한 것이 공감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현대라이프는 설명했다.



현대라이프는 내달 1일부터 '현대라이프제로 사고보험'을 출시하고 이런 핵심보장의 완성도를 더 높이기로 했다.



이 상품은 사고로 인한 장해와 사망을 보장하며 교통사고는 물론 캠핑이나 레포츠 활동 등의 외부 활동으로 사고를 당할 때도 보장받을 수 있다.



35세 남성이 20년간 보장으로 가입하면 월 보험료는 7천원이다. 재해사망 보험금 1억원과 장해 정도에 따라 최대 5천만원의 재해장해보험금을 보장받는다.



현대라이프는 올 1월부터 판매한 현대라이프제로 정기보험, 암 보험, 5대 성인병 보험, 어린이 보험에 사고 보험까지 포함해 저렴한 보험료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핵심 보장내용을 추가했다. 35세 남성이 10년간 보장으로 정기보험, 암보험, 5대 성인병보험, 사고 보험에 모두 가입해도 월 보험료는 4만4천900원이다.



redfla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