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외환銀, 소외계층에 '사랑의 PC' 기증

입력 2013-05-17 06:00
▲ 외환은행은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벌이는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개인용 컴퓨터 694대를 기증했다. 이 운동은 단체, 기관, 개인으로부터 중고 컴퓨터를받아 수리해 저소득층, 장애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에게 기증하는 활동이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