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양천구와 어린이집 공동건립 협약

입력 2013-05-15 11:09
전국은행연합회는 15일 서울 양천구와 신정2동어린이집 건립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지 400㎡에 지상 3층, 연면적 660㎡ 규모의 어린이집으로 정원 100명 정도의규모다.



은행연합회는 건축비 13억원을 지원한다. 내년 9월 개원이 목표다.



이 어린이집은 지역주민 자녀와 양천구 거주 은행원 자녀가 함께 이용하게 된다.



이번 어린이집 건립 지원은 송파구에 이어 두 번째로, 은행연합회는 앞으로도지역사회 보육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ss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